
속물 (도덕성 상위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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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11 늙이 관심분야가 다양한 | 2023-02-21 10:2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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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12 AMX1357 더 새로운게 없을까 | 2023-02-21 19:05:20 |
와...개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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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43 하데스 현실에서 돌아온 | 2023-02-22 10:21:24 |
0.00000000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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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46 프로망탱구 13일의 금요일 | 2023-02-22 10:31:28 |
속물
속이 물처럼 잔잔하고 투명하며 깊이를 가늠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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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46 베르다드 고민 해결사 | 2023-02-22 17:03:59 |
진짜 이전에 일했던 인테리어 회사 사장놈들은
지들은 한번 먹으면 순식간에 50,80만원 나오는 식당에서 매일밤마다 술쳐먹고
지들꺼 쓴거 한달치가 직원들 월급의 3,4배는 되면서
맨날 돈없다 ㅈㄹㅈㄹ하던데
저 사람의 1%라도 본좀 받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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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48 라크리스 눈팅하고 있는 | 2023-02-23 17:50:57 |
처음 보는거엿으면 눈물 질질 짤텐데
봣던거라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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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43 싱하형 버스를 탔는데 자리가 있다 | 2023-02-24 17:1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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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46 하늘두더지 포카드 브레이커 | 2023-02-27 18:3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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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45 강일 동물을 좋아해요 | 2023-03-09 21:21:52 |
너무 멋진분들.. 모쪼록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만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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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게시판 사용시 주의하여야 할 사항입니다.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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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1 19:1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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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가 만든 크림파스타 먹는 108세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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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19:06: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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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다른 의미의 한문철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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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 15:4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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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분위기 한방에 박살내버린 신입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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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19:4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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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할머니랑 밥 같이 먹고 고구마 받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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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15:5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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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역에 붙은 알림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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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13:3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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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 미끄럼틀을 닦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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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23:0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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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여성의 곁을 지킨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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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8:2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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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 있는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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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21:1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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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 서비스를 받은 중학생들이 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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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11: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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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을 잃어버렸다 되찾은 외국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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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15:06: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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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선생님과의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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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16:1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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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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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02:4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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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도시락을 나눠주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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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19:4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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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큼은 데스메탈이 아닌 헬스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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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1 18:5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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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카드 때문에 피자 11판 시킨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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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1 19:3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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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이준호의 사회복무요원 당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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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 20: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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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이 2020년부터 하던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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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12:1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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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리뷰를 남겨준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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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4 12:1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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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아파트 엘레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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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11:4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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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윗집 할머니에게 온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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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7 14:5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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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서 만난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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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7 00: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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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엄마를 위해 사온 고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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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5 16:2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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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같은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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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0 13:2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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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지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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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0 09:2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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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을 태워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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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17:48: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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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선수의 스포츠맨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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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0 16: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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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을 개최하는 가장 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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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0 16:0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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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을 울린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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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20:4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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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이 우셨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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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09: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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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아 미안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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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7 23:2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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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봐도 정말 훌륭한 사람들이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