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제복의 영웅들> 손희원, 장근식, 이인범, 김장현, 구장회 참전용사의 이야기|작성자 국가보훈처
2.
<제복의 영웅들> 김기제, 신복현, 장광현, 김기권, 신현기 참전용사의 이야기|작성자 국가보훈처
3.
6.25참전용사 인식제고 프로젝트 '제복의 영웅들' 추진
|
1. 냉묘 님이 이 게시물을 보며 좋아합니다.
2. 괴물초장이 님이 이 게시물을 보며 좋아합니다. 3. 라인의소녀 님이 이 게시물을 보며 좋아합니다. 4. 겨울 님이 이 게시물을 보며 좋아합니다. 5. 해즈 님이 이 게시물을 보며 좋아합니다. 6. 작다란거 님이 이 게시물을 보며 좋아합니다. |
| 1 |
| Lv46 베르다드 고민 해결사 | 2023-01-30 00:09:41 |
| 2 |
| Lv47 매너오류 심쿵 | 2023-01-30 21:03:10 |
원페어(4)
| 3 |
| Lv45 냉묘 그건 제 잔상입니다 | 2023-01-31 12:47:33 |
원페어(K)
감사합니다 ㅣ
| 4 |
| Lv60 Yamazaki Win! 레드 리본군 | 2025-05-15 04:52:48 |
원페어(10)
![]() |
훈훈한 게시판 사용시 주의하여야 할 사항입니다. (9) |
|
2016-03-21 19:14:57 |
32299 |
| 2,233 |
손자가 만든 크림파스타 먹는 108세 할머니
+1
|
|
2026-10-11 19:06:47 |
44 |
| 2,223 |
![]() 조금 다른 의미의 한문철 레전드
+3 (6)
|
|
2026-10-04 15:49:07 |
549 |
| 2,214 |
사무실 분위기 한방에 박살내버린 신입사원
+5 (8)
|
|
2026-09-28 19:40:53 |
778 |
| 2,211 |
모르는 할머니랑 밥 같이 먹고 고구마 받은 썰.
+3 (26)
|
|
2026-09-24 15:59:29 |
714 |
| 2,205 |
영등포역에 붙은 알림판
+4 (15)
|
|
2026-09-22 13:33:53 |
746 |
| 2,191 |
놀이터 미끄럼틀을 닦는 사람
+2 (11)
|
|
2026-09-06 23:05:34 |
824 |
| 2,185 |
쓰러진 여성의 곁을 지킨 시민들
+2 (16)
|
|
2026-09-03 18:27:43 |
1188 |
| 2,174 |
전주에 있는 카드
(9)
|
|
2026-08-24 21:13:59 |
1235 |
| 2,172 |
![]() 고기 서비스를 받은 중학생들이 한 일
+9 (14)
|
|
2026-08-22 11:03:06 |
1065 |
| 2,169 |
지갑을 잃어버렸다 되찾은 외국인들
(3)
|
|
2026-08-16 15:06:47 |
1022 |
| 2,164 |
담임선생님과의 회식
+3 (15)
|
|
2026-08-14 16:17:32 |
963 |
| 2,159 |
부의 사용법
+7 (10)
|
|
2026-08-12 02:43:58 |
990 |
| 2,158 |
항상 도시락을 나눠주던 친구
+3 (10)
|
|
2026-08-11 19:43:58 |
705 |
| 2,149 |
오늘만큼은 데스메탈이 아닌 헬스메탈
(5)
|
|
2026-08-01 18:58:13 |
1014 |
| 2,146 |
포토카드 때문에 피자 11판 시킨 사람
(8)
|
|
2026-07-31 19:32:06 |
860 |
| 2,138 |
2PM 이준호의 사회복무요원 당시 썰
+3 (11)
|
|
2026-07-28 20:07:11 |
806 |
| 2,133 |
박진영이 2020년부터 하던 사업
+5 (12)
|
|
2026-07-27 12:19:26 |
812 |
| 2,126 |
매일 리뷰를 남겨준 손님
+7 (29)
|
|
2026-07-24 12:13:39 |
925 |
| 2,114 |
어느 아파트 엘레베이터
+3 (4)
|
|
2026-07-19 11:43:45 |
935 |
| 2,108 |
비 오는 날, 윗집 할머니에게 온 전화
+2 (8)
|
|
2026-07-17 14:53:31 |
703 |
| 2,106 |
당근에서 만난 중학생.
+2 (10)
|
|
2026-07-17 00:06:21 |
826 |
| 2,104 |
딸이 엄마를 위해 사온 고기
(8)
|
|
2026-07-15 16:24:06 |
798 |
| 2,098 |
가족같은 회사
(7)
|
|
2026-07-10 13:27:12 |
928 |
| 2,097 |
이 또한 지나갈 것입니다
+9 (10)
|
|
2026-07-10 09:21:46 |
805 |
| 2,096 |
중국인을 태워준 후기
+1 (13)
|
|
2026-07-07 17:48:54 |
1037 |
| 2,090 |
안세영 선수의 스포츠맨쉽
+1 (8)
|
|
2026-06-30 16:01:07 |
778 |
| 2,089 |
월드컵을 개최하는 가장 큰 이유
|
|
2026-06-30 16:00:21 |
609 |
| 2,081 |
교수님을 울린 학생들
+1 (3)
|
|
2026-06-22 20:43:27 |
712 |
| 2,074 |
부장님이 우셨습니다 ㅠㅠ
+3 (7)
|
|
2026-06-13 09:04:10 |
1395 |
| 2,071 |
남편아 미안해 ㅠㅠ
+3 (13)
|
|
2026-06-07 23:25:49 |
1464 |
조끼 입었을때 - 왠지 꼬장꼬장한 할아버지 같은 느낌
제복 입었을때 - 품격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