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장소를 가리지않고 뛰어다니는 러닝족들 때문에 말썽인데
문제는 등산코스에도 등장했다고 함



5인이상 러닝금지 방송 안내를 하고 있지만
입구에서 줄줄이 모여서 사진 찍는 모습

안내판에도 러닝족에 대해서 자제하라는 공지를 써놨지만

막무가내로 줄줄이 모여서 뛰는 모습
심할땐 50명 이상이 모여서 뛴다고

밤낯을 가리지 않고 줄줄이 러닝족 패거리들이 모여서 뜀



사진 찍는건 덤
사실상 해당 등산코스는 밤낯을 가리지 않고 뛰어다녀서 러닝족들이 점령한 상태
하지만 여기까진 그나마 약과인데 문제는

러닝 대회라도 열리면 지옥문이 펼쳐짐


두사람이 겨우 지나갈정도로 길이 이렇게 좁은데도

러닝족은 그냥 뛰어다님
한두명이 아니라 여러명이 무리지어서 뜀

그래서 등산객은 이렇게 구석에 쭈구려서 비켜주는게 다반사....


너무 많은 러닝족들이 몰려와서 저렇게 뛰어다니다보니
등산객들은 러닝족 피해다니느라 등산 도중에 멈춰서 길 비켜주기 바쁨





입구에선 러닝족들이 점거를 하다보니 등산객들은 등산마저 할수도 없다고

더큰 문제는 길이 이렇게 좁은데도 뛰어다니다보니
부딪혀서 넘어지는 사고도 발생

참고로 해당 산길의 바로 옆은 낭떠러지임


심지어는 방송 촬영중인 기자도 러닝족들이 어깨빵하고 그냥 지나감


이렇게 길이 좁은데도 뛰어다니면서 자기들만 신난 러닝족들






러닝족들은 우리도 돈내고 하는건데 이해좀 해주면 안되냐함

다른 러닝족은 러닝족 나름의 불만도 존재한다고




촬영중에 브이하는 러닝족







러닝이 민폐라는 걸 찍는 방송인지 몰라서 브이한거 같은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