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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47 트리플 어그로를 끄는 | 2026-03-14 07:37: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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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01 cho1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 2026-03-14 07:39:16 |
이건 사흘같은거랑 좀 다르게 윗분말처럼 혼자숙박 → 혼숙으로 줄여서부르는 케이스때문에 헷갈린다고 봐야할듯?
혼밥 이런단어도 흔하니까 숙박업소에서 혼숙이라하면 요즘사람은 헷갈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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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46 이채영 새내기 | 2026-03-14 07:46:57 |
그래도 본문은 알려주니 수긍이라도 해서 다행이지
모르면서 당당한 놈들이 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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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44 택이 배페 죽돌이 | 2026-03-14 08:03:26 |
띠용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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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41 낫낫 댓글 맛을 본 | 2026-03-14 08:11:41 |
그냥 한자교육을 기본교육에서 없애서 그럼
우리나라에서 한자단어가 없어지지도 않았고 현장에서 안쓰이는것도 아닌데 기초교육에서 아예 없애버리니 교육자체를 못받은사람들이 이해 못하는건 어쩔수 없음
문제는 스마트폰도 있어서 그자리에서 네이버 검색한번만 해도 혼숙의 뜻이 바로 나오는 세상에서 찾아볼 생각도 안하고 뇌피셜로 자기혼자 뜻을 정해버리고 그런 자기생각이 맞다고 하면서 그걸 따지듯이 물어보는게 개인적으로는 문제라고 봅니다.
혼숙을 혼자숙박의 줄임말이라고 결론짓고 물어보는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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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47 zealotsut 커미션 받아요 | 2026-03-14 08:18:45 |
Ai시대면 검색 좀 해보자잉..
24시간 손에 사전들고 뭐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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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54 배틀메이지 열다섯 살 | 2026-03-14 08:41:27 |
스마트폰을 전혀 스마트하게 쓰지 않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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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52 시카리호 중급 작성자 | 2026-03-14 09:09:21 |
Re 6. zealotsut (클릭하면 이동)
??? : 사전??사진 전송인가??
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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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47 AV이루칸 저는 알바가 아니에요 | 2026-03-14 09:22:33 |
스포츠에서 혼성팀
온천에서 혼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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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49 lIlllIIlIlI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 2026-03-14 09:24:47 |
모르면서 왜 굳이 줄이냐고 가르치려 드는 게 기가 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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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03 GS알바생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 2026-03-14 09:33:37 |
이럴때마다 한자등판하는게 갑갑함 이건 한자문제 아닌데...
걸음마를 떼야하는 사람에게 왜 안달리냐 이 말 하는거랑 똑같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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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51 Type90 배페인들의 영웅 | 2026-03-14 09:50:03 |
혼밥 혼여 이런 [혼자] 라는 단어 줄임말 단어가 많이 퍼져서 생긴 오류지 한자교육이랑은 관계없음
혼식도 잡곡혼식, 혼분식 이래야 알아보는데 잘 보이지도 않는 한자인 混자 본다고 발음이나 알아보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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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44 택이 배페 죽돌이 | 2026-03-14 09:59:10 |
Re 11. GS알바생 (클릭하면 이동)
Re 12. Type90 (클릭하면 이동)
한자 글자 그 자체를 몰라서 생기는 일이 아니라
한자를 모르기 때문에 한자어가 70%인 한국어에 대한 개념이 안 잡힌 겁니다
한자 몰라서 생기는 문제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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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44 4B 열받는 | 2026-03-14 10:06:37 |
혼돈은 혼자 돈버는 가장들 말하는 건가 그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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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47 AV이루칸 저는 알바가 아니에요 | 2026-03-14 10:24:27 |
Re 14. 4B (클릭하면 이동)
혼자 돈까스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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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55 건망증 번개를 맞아본 | 2026-03-14 10:43:06 |
한자라는 글자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가 한자 문화권임을 인지하지 못해서 생긴 문제고
한자를 안배워서 그렇다는 건 이런 개념을 못배웠다는 뜻
| 17 |
| Lv52 강일 동물을 좋아해요 | 2026-03-14 10:44:32 |
어지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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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03 슈퍼부엉이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 2026-03-14 11:31:01 |
책을 많이 읽으면 충분히 알 법한 단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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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08 알면다친데 기타나 칠까 | 2026-03-14 11:38:19 |
뭔가 이상하단 생각이 들면 검색해봅시다...잘못 알고 남탓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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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12 Sapiella 새내기 | 2026-03-14 12:07:30 |
채찍피티 첨 나왔을때 뭐든 채찍피티한테 물어보고 헛소리하는(초기 성능이슈로 채찍피티가 헛소리해서)애가 있었는데
요즘은 갸는 아주 훌륭한 아이였다는 생각이 종종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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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47 파워메우 구극역량 | 2026-03-14 12:15:25 |
그래 말해봐야 뭐해 문제가 생겨야 좆된줄 알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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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03 김기스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 2026-03-14 12:23:40 |
이런거 올라올때마다 문제발생 원인으로 요즘 책을 안읽어서라는등, 한자교육을 안해서라는등 원인 따질 필요도없이 걍 못알아먹은 주제에 우기는놈이 병신새끼임
요즘 시대면 ai딸각이던 구글딸깍이던 알아보고 판단하면 되는걸 그거조차 못해서 오인한주제에 남탓하는 개병신새끼들의 자가 피드백을 남들이 해봐야 뭔 의미가있음? 나중가서 독서량이 늘고 공교육에 한자 필수로 넣어놔도 저런놈년들은 또 생길건데 그때가서 다른 원인을 찾아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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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04 호호박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 2026-03-14 12:48:44 |
우리 세대에야 혼숙 혼탕같은 단어들을 많이 접해서 그 의미를 아는게 당연한건데
혼밥 혼영 나혼산 같은 단어들을 주로 접하는 요즘 세대는 의미를 잘못 이해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모르겠으면 찾아봐야지 가 아니라는거죠
저런 단어들에서 혼숙의 의미를 유추했다는거니 저는 저게 그렇게까지 못나보이진 않네요
저기서 혼숙이 혼자숙박이라고 우기거나 시비거는 케이스가 있는것도 아니고 지금부터 알고가면 되는듯
| 24 |
| Lv55 LQ ㅉㅈㅈ | 2026-03-14 12:56:16 |
Re 23. 호호박 (클릭하면 이동)
사장님한테 멋대로 줄여서 쓰지 말라고 댓글 다는 놈들이 있음
| 25 |
| Lv04 Dora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 2026-03-14 13:20:40 |
자동차 도 무슨 한자 쓰는지 모를 애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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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39 HandRing 새내기 | 2026-03-14 19:12:01 |
자기 이름 석자도 한자인지 아닌지 모르는 애들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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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48 몀먐몀먐 새내기 | 2026-03-14 19:34:52 |
이게 뭔 한자 문제지 숙박업소에서 혼숙이라는 단어 보면 혼자숙박의 줄임말이라고 유추하는게 이상한가????
이게 대놓고 이상한 단어나 기시감 느껴지면 다른가? 하고 생각해볼만도 한데 말이 되는 단어잖음 이상하지도않고 실제로 혼밥 혼술 이런단어 많이쓰기도하고
검색을 한다고 해도 자기가 모를때 검색을 하는거지 대충 자연스럽게 알아먹었다고 느끼는데 검색하지는 않잖음
인스타 댓글에서도 '그거 아니지않음?' 'ㅇㅇ아님' '아글쿠낭' 식으로 바로 납득하는데 여기서 싸울만한 요지가 하나라도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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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05 마늘마늘보쌈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 2026-03-14 20:58:43 |
모르면 '아.. 몰랐어요 그랬군요'
이거 하나가 그렇게도 어려운가.. 세상 왤케 예민하고 피곤하게 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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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11 tag 내 글이 마음에 안 드는 | 2026-03-15 02:49:09 |
Re 27. 몀먐몀먐 (클릭하면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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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44 창호G 성인 | 2026-03-15 09:57:10 |
그냥 모르는데 만능사전들고있으면서도 당당하게 좀 별로임.
그리고 자기들도 기성세대 단어 모르면서 기성세대가 자기들 단어 모른다고 뭐라고 안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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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03 GOUT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 2026-03-15 18:19:05 |
Re 27. 몀먐몀먐 (클릭하면 이동)
우월감을 채우고 싶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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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48 백색 삐약 | 2026-03-15 20:41:04 |
한자 교육이 폐지된 때가 언제며, 한자 교육 있던 시절에도 한자 공부를 얼마나들 했다고 그러는지 모르겠음
상위권에 시험 성적 내신 잘 챙겨야 되는 애들이나 신경쓰지 애들이 한자 공부를 따로 했나?
왜 어휘력 얘기만 나오면 한자 교육으로 몰아가는지 진짜 이해할 수가 없네요
한국어 뿐 아니라 다른 언어도 단어의 조어 자체는 합성으로 인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무슨 한국어만 특별한 것처럼 그럼
한자 안 배워도 한국어 어휘에 대한 스펙트럼이 충분하고 언어에 대한 감각이 있는 사람이면 '혼'이 '섞이다'는 뉘앙스를 가진 글자라는 건 당연히 아는 거죠
그걸 꼭 한자를 공부해야 아나...?
한자 안 배워도 남탕이 남자+탕, 여탕이 여자+탕이라는 건 당연히 유추할 수 있는 거처럼
혼합, 혼재, 혼돈 등등 애초에 '혼'이라는 글자가 가지는 의미는 다른 어휘력이 풍부하다면 충분히 유추할 수 있는 거임
본문 사례는 최근 줄임말로 '혼-' 이 붙는 단어가 '혼자'라는 의미를 가지는 신조어인 경우가 많으니 그냥 그쪽이 먼저 떠오른 거고
부정적으로 생각해서 그냥 어휘력 자체가 문제라고 해도
'혼'이라는 글자가 가지는 의미를 모르는 사람이 '공교육에서 한자 가르친다고' 아 혼은 일반적으로 混이겠구나! 하겠냐는 거죠
어차피 저 정도 한국어 어휘력이 없는 사람이면 한자인들 얼마나 공부하겠으며, 교과 과정에 한자가 있은들 한국어의 구조에 대해 얼마나 이해가 올라가겠음?
한자를 배우면 저런 사람도 "아! 우리나라는 한자문화권이고 대다수의 단어가 한자로 구성된 단어이니 내가 모르는 단어라면 한자를 통해 연상해야겠구나!" 뭐 이럴 거라는 건가? 싶음
애초에 단어의 조어 구조에 대한 이해는 '한자를 배워서' 생기는 게 아니라 언어에 대한 감각임
라틴어 하나도 안 배운 한국인도 영단어 많이 익히다 보면 pre-가 일반적으로 앞에, 미리 라는 뜻을 가진다는 건 알 사람은 다 알게 돼 있음
| 33 |
| Lv52 Pfizer 새내기 | 2026-03-16 13:43:01 |
촉법 아니어도 촉법이라고 하면 대충 다 그쪽으로 뜻이 통하듯
이것도 어휘력, 언어 감각 떨어지는 사람들 -> 퉁쳐서 한자 몰라서 그렇다고 하는거죠 뭐
| 34 |
| Lv52 Pfizer 새내기 | 2026-03-16 13:47:15 |
| 35 |
| Lv48 백색 삐약 | 2026-03-17 14:27:25 |
Re 33. Pfizer (클릭하면 이동)
맞습니다. 같지만 다른 의견을 서로 얘기하는 거 같은 느낌이네요.
애초에 저는 어휘력, 언어 감각이 문제라면 그 부분을 지적해야 하는데 그 담론을 퉁쳐서 '한자'로, 특히 그 중에서도 한자 교육으로 몰아가버리는 게 문제라고 생각하는 거거든요. 마치 교과 과정에서 한자 교육을 부활시키면 문제가 해결될 것처럼요. 그 부분이 시대착오적이라고 생각해서 매번 한자 교육 관련 댓글에 대댓글을 달고 있는 것입니다.
링크로 주신 기사도 문단별 주요 주장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긴 글이 어렵고 짧은 글/내용에 익숙하다 보니 문해력이 떨어진다
2. 한자에 익숙한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의 어휘 차이가 문해력 차이로 부풀려진다.
3. 문해력은 어휘력 뿐 아니라 소통력을 포함해야 한다.
이 중 한자 관련 언급이 있는 건 2번 문단 뿐인데, 이것도 좀 더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1) 예전엔 교과서에 나오던 어휘를 일상 생활에서도 자주 썼지만 최근은 그렇지 않으므로(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단어가 변화했으므로) 세대 차이가 발생한다.
→ 즉 그냥 세대 차이라는 얘기
(2) "문해능력조사" 결과 오히려 윗세대로 갈수록 문해력 떨어진다는 조사가 나왔음. 기성세대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어휘력'을 가지고 개탄하거나 조롱하는 식으로 확대 해석되었다.
→ 마찬가지로 그냥 기성 세대가 자주 쓰던 단어를 요즘 애들이 잘 모르니 '문해력이 떨어진다'고 조리돌림한다는 얘기
(3) 한자 몰라도 소리글자 특성만 제대로 이해하도록 가르치면 된다
→ (제가 첫 댓글에 달았듯) 한자 교육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냥 단어라는 게 특정한 의미를 가진 문자를 기반으로 조합된다는 것만 이해시키면 된다는 뜻
(4) 애초에 한자어 안 쓰고 고유어 써도 표현의 다양성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소리
어느 쪽도 한자 교육이 사라진 게 원인이라는 맥락에 근거하고 있지 않습니다.
굳이 따지면 세대가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요즘 세대를 기성 세대의 언어 테두리에 편입시키는 게 옳다, 바른 방향이다'는 대전제가 근저에 깔려 있으면 저 위의 모든 내용을 한자 교육으로 귀결시켜갈 수 있죠. 그런데 그건 기성 세대의 입장일 뿐 아닐까요? 우리도 30년 전 어르신들 언어를 그대로 쓰진 않고 그걸 문제라고 생각하진 않으니까요.
물론 금일, 혼숙 같은 단어의 뜻을 잘 모르고 이로 인해 미스커뮤니케이션이 일어나는 건 문제가 맞다고 생각하고, 그런 문제가 일어났을 때 적반하장으로 '니가 왜 어려운 단어를 썼냐'느니 하는 식으로 나오는 건 건 당연히 고쳐야 되는 부분입니다. 근데 그건 그냥 커뮤니케이션, 태도, 의지의 문제라는 거죠.
저는 극단적으로는 그냥 한자 교육이 공교육 과정에서 사라지지 않고 2026년 현재까지 쭉 있었더라도 이런 문제는 똑같이 일어났을 거라고 봅니다.
애들이 소비하는 주요 콘텐츠가 숏폼 형태의 콘텐츠인 것, SNS 등으로 인해 세대 간 소통이 줄어들고(=기성 세대의 언어를 배울 기회가 줄어들고) 편향된 언어 체계만을 반복적으로 접하게 된 것 자체는 한자 교육이 있든 없든 똑같이 일어났을 변화일 테니까요.
어차피 대부분의 어휘는 국어, 언어에서 배우지 한자에서 배우는 게 아닌데, 국어, 언어를 안 가르쳐서 이 사달이 난 건 아니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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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18:2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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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는 20,30이 더 책 많이 읽는 다는 거
그냥 언어의 변화로 예전에는 헷갈일 일이 없던 단어가 헷갈려 버린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