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뿐만 아니라 외모, 집, 명품도 비슷한 느낌
'겉모습'따라 사람들이 대하는게 달라지는것 크게 경험해봤고
기업 회장, 임원들 품위유지비로 명품구매, 자기계발비로 피부과 법카긁는거
문제되는거보면 찐부자는 안그렇다는 얘기 와닿지않는편
'내 포르쉐에 꼽을 주는 롤스로이스에게 엿 들어올려'
한 노래 가사처럼 어느 정도 선에 올라가도
자기보다 잘나고 위에서 꼽주는 사람들은 있지만 크게 흔들리지않고
자기만의 적정 만족선, 방어선 정해두는건 중요한 느낌
너무 흔들리면 성형중독, 하우스푸어, 카푸어, 브랜드푸어 되버릴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