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 3년째 사도광산 추도식서 '조선인 강제노동' 언급 안해(종합)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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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57 비원고전의상실 새내기 | 2026-09-13 21:1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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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08 크허허 시끌벅적 댓글러 | 2026-09-14 10:58:30 |
왜구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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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관리 기준 (v 21.1.1)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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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11:3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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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는 속보의 게재는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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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3 21:1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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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표현에 대한 운영진 입장입니다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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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 21:4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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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이시 다카요 니가타대 교수는 일본 측 추도식이
"누구를 추도하는지조차 밝히지 않은 채 고인이 겪은 고통과 유족의 슬픔을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과거 니가타현 시민들은 한국에서 사도광산 생존자와 유족을 찾아내 당시의 이야기를 듣고
(일본의) 가해 사실을 직시했다.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추도가 아니겠는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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