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12572
영상에는 열차에 타지 못한 한 남성이 닫힌 출입문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남성은 안전문이 닫히려고 할 때마다 손으로 밀어 다시 여는 행동을 반복했다.
열차 출입문은 이미 닫힌 상태였지만 남성이 안전문을 계속 막으면서 열차는
출발하지 못했다. 기관사는 남성을 향해 "손 빼라고, 손!"이라고 큰소리로
제지했지만 남성의 행동은 멈추지 않았다.
결국 역무원이 승강장으로 달려와 남성을 제지하면서 상황은 마무리됐다.
작성자는 "영상을 촬영하기 1~2분 전부터 남성이 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있었다"며
"역무원께서 몇 마디 말로 제지해주신 덕분에 3~4분 만에 열차가 출발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