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60904179600073
지난 9월 1일은 관동대지진 발생 103주년
치바 현에 있는 민단 (대한민국계 한인단체) 사무실에 면도칼 + 15엔 50전 (일본은 현재 전 단위를 사용치 않는데 그걸 또 어디서 구한듯)이 보내와짐
당시 조선인을 구별하기 위해 학살자들이 사용한 방법이 '十五円 五十錢'(주고엔 고짓센)을 발음해 보라는 요구였다.
우리말엔 없는 일본어 탁음이 많이 들어간 이 단어를 제대로 발음하지 못하는 이들이 무참히 살해됐다. 이 과정에서 중국인 등 다른 외국인은 물론 청각 장애나 지방 출신 등의 이유로 발음이 어눌한 일본인들도 다수 희생된 것으로 전해진다.
음습함 그 자체



음습한 걸로는 일본인이 세계 최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