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17434
조 대표는 전날 페이스북에서 “조작은 범죄적 의도를 갖고 거짓 정보를
만드는 행위”라며 “선관위 측 사람들은 잘못 기입한 투표율을 바로잡아
총투표율을 정확하게 맞추기 위해 그 뒤 투표율을 고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투표율 조작이 아니라 투표율 오기 수정을 위한 변칙”이라고 규정했다.
부정선거가 성립하려면 투표율이 아닌 후보자별 득표 자체가 바뀌어야
한다는 논리도 폈다.
조 대표는 “부정선거가 되려면 투표율이 아니라 득표율을 조작해야 한다”며
“투표율 조작이 득표율 조작이라고 선동하는 자들은 멍청한 선관위보다
더 나쁜 사람들”이라고 주장했다.



기입 실수 = 그럴 수 있음.
기입 실수를 덮기 위해 다시 키맞추기를 함 = 잘못됨
근데 투표율 키맞추기를 한건 부정선거라기보다 그냥 잘못된거고.
득표율을 고쳤으면 그건 부정선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