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더팩트> 취재 결과,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은 지난 1월 22일 이하늘에게 벌금 200만원의 구약식 처분(약식 기소)을 내렸다. 해당 처분은 이하늘이 기획사 베이스캠프스튜디오의 이모 대표와 가수 주비트레인(본명 주현우)을 상대로 한 모욕 혐의에 따른 것이다.
이와 별도로 이하늘의 소속사 펑키타운의 전 대표 이모 씨, 경영이사 유모 씨, 가수 출신 직원 김모 씨 역시 개인정보보호법위반 및 무고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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