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노프나 다이노소어같이 덩치 큰 캐릭은 약손 - 강손 - 팔십팔식 1타 - 셔터가 들어갑니다.
셔터 후 나락 높이와 전진 정도, 타이밍 조절에 따라서 역으로 들어가기도 하고 정으로 들어가기도 합니다.
정방향으로 들어갈 때는 어지간하면 다시 약손 - 강손 - 팔십팔식 1타는 앉아야 안정적으로 들어가서 앉혀놓고 했습니다.
CD - 약 금월양 대쉬 이후에 약손도 들어가긴 하는데 그러면 이후 백식 1타에서 스턴이 나기 땜에 생략하고 바로 강손부터 시작했습니다.
강발도 타밍 따라 되긴 할 것 같은데 그러면 데미지 2 이득이더군요.
대사치 이후에 약 백식으로도 깔끔하게 스턴나긴 하는데 간지 + 데미지 + 기 수급을 위해 강 백식을 썼는데 이러면 타밍이 빡셉니다.
중간에 모드 켰을 때 그냥 바로 트리플 대사치 루트로 스턴내는 것도 가능해 보이는데 손이 아파서 시도는 안 할 것 같네요.(언제 성공할지 몰라서)
마지막 초필은 대사치로 쓰면 데미지 5 이득이긴 한데 앞에 한 번 썼으니 백팔십이식으로 썼습니다.
패치로 인해서 칠뢰 - 백식 루트가 생겨서 기 수급이 잘 되는 덕분에 가능한 콤보였네요.
어려워서 시도를 많이 했는데 기껏 성공했더니 영상 찍는 중간에 끊김 현상이 발생해서 PC방 가서 새로 설치하고 찍었습니다.
어떤 건 찍는 중에 화면을 봤을 때는 괜찮았던 것 같은데 영상 결과물을 보니 클라이맥스 때리는 중에 잠깐 끊기기도 하고
몇 번 성공했는데 영상이 다 그 모양이라 PC방 갈 수밖에 없더군요. PC방도 가끔 끊기는 경우가 있긴 했는데 진짜 가끔이라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1100이 넘는 데미지라니 어우 황구칠 추가타 타이밍 어질어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