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우리를 설레게 했던 그 선택의 순간을 기억하시나요?
수 많은 갈림길과 선택지를 통해 우리가 직접 써 내려갔던 이야기.
대한민국 RPG의 전설 [포가튼 사가]가 30년의 세월을 넘어 다시 당신의 이름을 묻습니다.
누군가에겐 밤잠을 설쳤던 뜨거운 추억으로,
누군가에겐 잊혀진 전설 속의 이야기로 남았던 그 모험이
긴 기다림을 끝내고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옵니다.
[2026 PlayX4] 현장에서 최초로 공개될 [포가튼 사가]의 구체적인 소식을 기대해 주십시오.
[당신의 여자 친구 이름은?]
이번에도 못하겠구만




A탑
발매때도 오프닝노래와 새끈한 누나들 보여줬는데
이게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