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52710?sid=102
빌라의 소유주는 현직 변호사인 조 모 씨.
자신이 설립한 부동산 법인 명의로 세입자들과 전세 계약을 맺었습니다.
세입자 가운데 6명은 전세 계약이 끝난 상황.
하지만 아무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 씨가 법인을 통해 실제로 소유하고 있는 빌라는 경기도 오산과 평택, 수원, 화성, 용인, 광주, 인천 등에서 확인된 것만 50여 세대.
이 가운데 계약기간이 끝나고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세입자는 지금까지 17명.
계약기간이 끝나가는 나머지 세입자들도 조 씨와 연락이 두절된 채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세대별로 돌려받지 못하고 있는 보증금은 5천여만 원에서 1억 원대.
세입자들은 대부분 2, 30대 청년들입니다.

보통 법과 원칙을 잘 아는 어두운사람들은 비난하는 사람들 고소미 먹이는 초식도 사용하던 지독함들이 보였음






이런거 당하면 쑤시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