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에서 많이 겪어봤는데(-던-은 파티플 대부분 지인들이랑만 가서 일단 패스)
강도가 티어표 밑바닥이라 오줌으로 불리던 드군 초반시절에도 비슷한 템렙으로 안죽고 딜 적당히하면
어지간한 딜러들 언저리~더 높게 딜 찍히는데
현실은 티어표 밑바닥이라고 껴주지도 않아서 레이드는 배페분이 불러줄때만 갔었음...
쐐기팟에서도 마찬가지로 티어표 순위 높은 원딜들이랑 갈때보다
오늘 한번 달려보자 하면서 근딜들 모아서 갔을때가 훨씬 빠르고 쾌적하게 클리어 할때가 많았음
->원딜들은 내가! 지금! 캐스팅중인데! 하면서 배째다가 진짜 배 찢어지고 터질때가 엄청 많았고
근딜들은 최대한 안맞을려고 칼끝딜 이런거나 미터기 수치 어설프면 바로 콜 들어온다고 빡딜하는 경우가 많았음
물론 반대로 내가! 지금! 쿨기를 돌리는데! 하다가 훅가는 근딜과 생존 잘챙기면서 사이클 빡시게 돌리는 원딜도 없는건 아닌데
경험해본 바로는 저렇게 티어표 맹신하면서 라면딜+내가! 지금! 하는 원딜들 케이스가 많긴했음 ㅇㅇ





Q탑
저렇게 티어표 순위 높은 직업들만 고르고 골라서 간 사람보다 더 빨리 끝낼때가 햄볶했던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