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투스타일 : 프로레슬링
국적 : 불명
형을 죽인 숙적과의 결착을 짓기 위해, The King of Iron Fist Tournament 7에 참가한 힐 레슬러, 아머킹
하지만 숙적과의 대력이 실현되기 전에 주최자가 행방불명이 되어, 대회는 중지되어 버린다.
그 후 세계는 G사에 의해 지배되어 가고, 두 사람이 대결할 기회는 오지 않은채 괴로운 나날이 계속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프로레슬링 업계에서 절대 왕자로 군림하고 있던 킹이 아머킹 앞에 나타난다.
한 때 복수심에 불탔었지만, 그 갈등을 극복해온 경험을 가진 킹은, 어떻게든 아머킹을 막으려고 하고 있었다.
하지만 킹의 바램은 아머킹에게는 닿지 않았다.
'겉치레는 됐다. 나는 복수를 멈출 생각은 없다'
'.... 그렇다면, 먼저 나(킹)를 링에서 쓰러뜨려라!'
왠일로 강한 말투로 도전장을 내며, 몸으로써 복수를 막으려고 하는 킹.
아머킹에게는, 형의 애제자인 킹이 증오스러운건 아니지만, 앞을 가로막는 방해물은 제거할 수 밖에 없다.
'알겠다. 어떤 손을 쓰더라도 왕자인 너를 쓰러뜨리고, 내 자신을 관철하겠다. 그것이 나의... 악역의 사는 방식이다'
아머킹은 킹을 경기장에서 끝장내기 위해, 한때 형에게 전수받았지만 금기되어 왔던 반칙기술의 봉인을 풀기로 결의를 다진다.
승리를 앞에 두고 숙적에 대한 복수심을 가슴에 간직하면서....
미아리 뭐시기는 아직 안나왔습니다




형이 전수받았지만 금기되어 왔던 반칙기술의 봉인을 풀기로 결의
그것이 그린 미스트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