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도 봤었는데 자꾸 다시 보게 되는 코난 오브라이언의 2026 하버드 졸업 축사...
사실 코난 오브라이언 프로그램은 거의 본 게 없지만,
2011년 다트머스대학 졸업축사가 너무 감명 깊어서 몇번이고 영상과 내용을 되새김질 했더랬죠.
2026년 하버드 졸업축사도 항상 마음에 새겨두어야 할 조언이라고 생각하고 남겨봅니다.
아무래도 개그투성이라 영상이 좀 길긴 한데, 빌드업해서 15:00 부터는 진지한 얘기들 많이 함.
1. 어떤 것도 혼자 해낸 것은 없다.
2. 또한 운이 얼마나 큰 작용을 했는지를 늘 인정한다.
3. 여태까지 자신이 이룬 성취를 포기하거나 무시하는 것이 아닌 소화해내라(metabolize)는 것.
나를 특별하게 만드는 것(이 경우 하버드 학위)을 덜 내세우고 덜 강조함으로써 진짜 성장을 향한 길을 여는 것.
4. 하버드 학위가 사람들이 당신을 인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닌, 당신에게 가장 덜 중요한 것이 되도록.




K탑
비슷한 예로 MCU 통틀어서 스파이더맨 1편의 토니 스타크의 그 대사를 가장 좋아합니다.
'슈트 없이 아무것도 아니라면, 더더욱 슈트를 가져선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