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 본거 센것만 18개이고 그이후로는 귀찮아서 세질 않았는데
한 24개? 25개? 그쯤 본거 같습니다.
심지어 궤적이 원체 커서 떨어지고 나서도 궤적이 좀 남아있었던 유성도 4개나 봤습니다.
다만......
비매너인 사람들이 너무 많더군요....
씨끄럽게 소리지르면서 욕설하면서 가는건 둘째 치고서라도
그놈의 랜턴.....
심지어 자신의 발아래를 비추는것도 아니고 정면을 비춰서
사진도 망한게 많고
눈도 다시 암시야 적응을 해야해서
진짜 멱살 붙잡고 폭력을 휘두르고 싶었습니다.....
심지어 랜턴 조도 높은걸로 하늘에 레이저를 쏘듯이 하는 인간도 있더군요.
아쉽게도 사진찍는 방향도 하필 유성이 그 방향으로는 안떨어져서.... ㅠㅠ
찍힌게 거의 없네요....
암튼 어제 찍은 사진 몇개 공개하면














4, 5 번째 사진이 느낌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