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는 빅나티의 천재성을 보고 과거 영입제안(계약)을 해서, 계약 직전 단계까지 갔으나
빅나티가 계약일 전날 RUN치고 하이어뮤직과 계약함. 스윙스는 서운했지만 그러려니 했다고 함.
2024년 10월 10일 서동현(빅나티)는 전부터 스윙스 디스 (키드밀리 합작앨범 수록곡 Revenge Season)
2026년 4월 9일 하이어뮤직 컴필앨범 PURPLE TAPE에서 서동현(빅나티) 스윙스 디스

2026년 4월 15일 김상민 서동현(빅나티) 디스곡 공개
2026년 4월 16일 새벽2시 빅나티 디스곡 공개
디스곡 내용
1. 스윙스가 소속 아티스트에게 성관계를 요구한 뒤 밀어주겠다고 했다.
2. 우주비행 파티에서 깽판을 부리고 빅 나티를 밀치며 힙합이 아니라며 모욕했다.
3. 회사가 어려워지니 소속가수의 마스터권(저작인접권)을 동의 없이 팔아서 빚을 갚고 포르쉐를 샀다.
2026년 4월 16일 새벽4시 스윙스 인스타 라방 해명 (디스곡 업로드 약 2시간후)
인스타 라방 해명 내용
1. 저작인접권(아티스트 창작물이지만 100% 회사소유) 판 이유 - 회사가 어려워서 안팔아도 넘어갈 위기였고, 팔아서 아티스트들에게 다 정산해줌
회사는 음원수익(인접권 수익)을 회사와 아티스트 비율 나눠서 정산해줌. 보통 회사와 계약이 해지되면 이 저작권 수익을 계약 해지된 아티스트 들에게는
안해주는게 업계 표준인데, 스윙스는 그동안 다 해줬음.
회사 운영이 어려워질 정도로 부채가 있어서 인접권을 판매하기로 아티스트 들을 설득.
판매액 140~150억정도 그중 100억원정도가 아티스트 몫으로 돌아감.

2. 스윙스가 빅나티를 밀친게 아니라 빅나티가 스윙스를 밀쳐서 스윙스가 빡쳐서 머라함. 내용 CCTV까지 가지고 있음. 그후 기리보이 통해서 서동현과
정리하고 서로 사과하고 화해해서 좋게 풀어서 끝냄. 서동현과 주고받은 문자도 있음.

3. 서로 화해를 분명 했는데 키드밀리&빅나티 콜라보 곡에서 빅나티에게 디스를 당함.
스윙스가 키드밀리에게 연락해서 빅나티에게 연락좀 해달라고 했는데 빅나티는 캐나다에 있어서 연락하기 힘들다고 하며, 본인이 잘못한점을 인지하고
있다고 말함.
그후 포장마차에서 스윙스는 빅나티와 우연히 마주치는데, 스윙스가 빅나티에게 얘기좀 하자고 하면서 서로 좋게 풀고 포옹까지 한 뒤 헤어졌다고 함.
그런데 또 다시 Fuck Swings를 외치면서 디스를 함.
4. 성매매 관련 얘기는 해명할 가치도 없어서 안한다고 함.
스윙스 라방이후 서동현(빅나티) 여론은 나락가고, 잠잠해진 키드밀리가 욕을 먹는 상황이 되자
키드밀리 라방키고 사과방송 함.

그후 기리보이가 SNS에 인접권 어쩔 수 없이 매각 동의 했지만, 다시 돌아간다면 안 팔것
그 당시 스윙스를 미워했다고 하며 지금도 돌아가서 안 팔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안 팔거라고 함.
(다시 얘기하지만 인접권은 100% 회사가 가지고 있는 권리임, GD도 가지지 못한게 인접권 )
기리보이 -> 빅나티에게 디스떡밥을 제공해준 것으로 뇌피셜들이 생겨남.
이때 여론 반응이 너무 안좋음. SNS 비공개 후 계정삭제함.
기리보이 빅나티 욕 ㅈㄴ 먹는중.
+
빅나티 vs 스윙스 디스전 최신 정보 정리.jpg
엊그제 나온 김감전의 빅나티 디스곡 100만뷰 돌파 후

10분 전 디스곡 음원으로 발표함
켄드릭 행보를 걸으며 물 들어올 때 빵구난 AP알케미 통장에 음원수입 달달하게 채울 준비 완료함

비슷한 시간 스윙스가 라방 켜서 기리보이, 키드밀리 관련 얘기함
기리보이랑 오랜만에 통화 했고 다 풀었다
키드밀리는 이미 나에게 사과 많이 했다.
다 내 잘못이다.
기리보이, 키드밀리 그만 미워해달라

ㄹㅇ 윙수염 모먼트 보여주면서
할 말만 하고 라이브 끔

추가로 한시간 전 힙플페 매진 공지 뜸
현재 힙합 씬의 여론은 "증거와 팩트로 기강을 잡은 스윙스의 승리"라는 쪽으로 굳어지는 분위기다. 명확한 자료 없이 감정 섞인 폭로에 의존했던 빅나티는 오히려 아티스트로서의 진정성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게 되었다. 특히 성상납 의혹 등 허위 사실 유포 가능성과 더불어 랩 게임에서도 판정패하며 수치스러운 밈만 남기게 되었다. 빅나티 측이 언론사에 "별도의 입장은 없다"고 밝히면서 사실상 패배를 인정한 가운데, 이번 갈등은 사실관계에서 우위를 점한 스윙스의 완승으로 마침표를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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