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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뮤직 방탄소년단 - 고양 스타디움

플레디스 세븐틴 -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 앵콜 콘서트

빅히트뮤직 투바투 -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 데뷔 기념일 팬콘

빌리프랩 아일릿 -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 (구 핸드볼)
K팝 콘서트 20만원 돌파에 팬심 ‘흔들’..하이브는 왜 티켓가를 인상했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2/0003777440
케이팝 콘서트가 20만원 선을 넘은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22년 방탄소년단 콘서트에 ‘사운드 체크’가 도입되면서 티켓 가격이 20만원을 넘겼고, 다른 엔터들도 이를 도입해 보편화 됐다. 하지만 지난 2월 같은 공연장인 KSPO DOME에서 열린 제이홉 콘서트는 15만5000원에서 22만원 사이, 8월 보이넥스트도어는 8월 15만 4000원에서 19만 8000원 사이로 티켓 가격을 책정했다. 이번 엔하이픈 콘서트 티켓 가격은 같은 하이브임에도 몇 개월 사이에 27.8% 오른 것이다.
그라운드 전석 26만원 시대 연 방탄소년단, 팬심 이용한 상술 언제까지 [D:가요 뷰]
무대와 가장 가까운 그라운드를 본 공연 관람 전 리허설 하는 아티스트들을 만날 수 있는 '사운드 체크'(SOUND CHECK) 석으로 전석 지정해 26만 4000원, 좌석은 '제너럴 알'(GENERAL R), '제네럴 에스'(GENERAL S)로 구분해 각각 22만원, 19만 8000원으로 티켓값을 책정했다.
케이팝(K-POP) 그룹이 국내 공연장에서 단독콘서트를 하는데 26만원 이상의 티켓값을 받은 경우는 지난해 7월 같은 곳에서 열린 블랙핑크 월드 투어 '데드 라인'(DEAD LINE)' 정도 밖에 없다. 그러나 블랙핑크는 무대 바로 앞 두 구역만을 '블링크'(BLINK) 석으로 지정해 27만 5000원을 받았고 사운드 체크 관람에 더해 VIP 전용 굿즈 가격까지 더해진 값이다. 그라운드를 모두 '사운드 체크' 석으로 지정하고 티켓값으로 26만원을 받은 경우는 방탄소년단이 유일하다.
무대와 가까워 시야가 좋은 VIP석, 그라운드석에 사운드 체크 관람권을 집어넣어 가격을 20만원 이상으로 올린 오프라인 콘서트도 방탄소년단이 시작했다. 2022년 3월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서울'(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의 VIP석은 22만원으로 사운드 체크 이벤트에 참석하지 못하더라도 부분 환불이 불가했다.
이후 세븐틴, 엔하이픈 등 다른 하이브 소속 그룹들은 물론 엔시티드림, 트레저 등 타 소속사도 같은 방식을 도입해 가격을 올렸다. 특히 엔하이픈은 지난해 10월 24~26일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진행한 '워크 더 라인 : 파이널' 콘서트의 스탠딩석 전석에 사운드 체크 관람을 포함시키고 티켓값을 22만원으로 책정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K탑
진짜 돌덕질하려면 돈 많이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