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와카와가 쿠라스시 프랜차이즈와 콜라보를 함

초밥 시켜 먹을 때마다 가챠를 돌릴 수 있는데
문제는 맨 왼쪽 스시 키링만 절대 안 나오는 것임

18만을 때려 넣었는데도 스시 키링 안 나오는 인증



그런데 저 스시 키링만 파는 놈들이 중고 시장에 나타남
심지어 시중에 아직 안 풀린 경품만 파는 업자도 등장
그러더니 비매품인 홍보물을 산지 직송으로 파는 놈도 나옴

조사해본 결과 직원들이 죄다 되팔렘으로 밝혀져 콜라보 중단
열심히 초밥 사먹은 사람들만 바보 되고 욕처먹는 중




요즘 이런 경품이라 해야하나 이런쪽에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져서 그런가
직원들의 횡령같은 범죄가 되게 빈번해지는거 같은데
적발과 처벌을 더 본격적으로 해야할듯
팬이 오히려 더 피해를 보는 구조는 그 생태계 전체에 큰 손해일수밖에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