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 유튜버는 사고가 발생한 206여단이 아닌 203여단 소속, 허나 사단이 같으므로 훈련 강도와 내용은 비슷할 것
- 이번 쌍용훈련은 기존의 동원예비군 훈련과 다른, 정찰을 나가고 텐트에서 숙영까지 하는 고강도의 훈련이었음
- 사고가 발생한 훈련 2일차에는 개인화기, 방탄, 단독군장, 돌격배낭을 착용한 채 최고기온 30도의 더위에 30~40분의 산행이 이어짐
- 본래 훈련은 1개 여단만 할 예정이었으나, 급작스럽게 2개 여단으로 바뀜, 이에 화장실, 샤워실 등의 이용에 제한이 생김
- 입소는 남양주에서, 훈련은 연천 지역으로 이동 후 실시
- 유튜버 본인은 진지 도착 이후 3시간여 동안 대기함
- 훈련 중 드론이나 대항군을 보면 즉시 보고해달라는 요청이 있어 드론 발견 후 현역병에게 말했지만, 드론을 통해 사단장이 예비군들이 방탄을 벗고 총기를 내려놓고 대기하는 걸 봤고, 이에 사단장이 화가 나 방탄과 총기 착용을 요구
- 대기하던 진지에는 벌레가 많아 몸 여러 곳이 물림
- 유튜버 본인은 이 훈련이 끝날 때까지 훈련 중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지 못함





사단장 별 떼야될 사유만 잔뜩 나오는구만